하늘편지
"닿지 못한 마음이 하늘에 닿는 곳"
차마 다 전하지 못한 말들이 구름을 타고 그리운 이에게 전해집니다.
당신의 진심을 담아 따뜻한 안부를 띄워주세요.
사랑하는 어머니.. 가신곳에서는 편하게 지내시는지요.. 여긴 지금 많이 추워요. 추위도 없는…
작성자
둘째딸
작성일
2026-02-18